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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16회 작성일 26-09-07 13: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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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 청소년 정책 제안대회 본선 운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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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9월 5일 가을 햇볕이 따듯한 오후,
전남광주특별시청소년삶디자인센터 랄랄라홀에서
「2026년 광주 청소년 정책제안대회」가 열렸습니다.
참가자와 심사위원, 관계자 등 총 40여 명이 함께해
청소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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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. 우리가 꿈꾸는 내일!
국민의례를 시작으로
센터장님의 개회사와 내빈 소개가 진행되며
본격적인 정책 제안대회가 시작되었습니다.
오늘 이 자리의 주인공은
자신의 생각을 정책으로 만들어 온 청소년들-!
과연 어떤 정책들이 준비되어 있을지 기대되는 순간이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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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. 청소년 정책제안 발표
첫 번째는 <참여권리> 분야의 세 팀의 발표가 이어졌습니다.
① AI 정책 ATM 청소년의 생각이 정책이 되는 광주
② 전남광주통합특별시, 청소년에게도 설명이 필요합니다.
③ 첫걸음 청소년활동 프로젝트
"직접 경험한 문제를 청소년의 시선으로 해결해 보자"는
고민이 담겨 있어 더욱 인상적인 발표들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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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 번째는 <진로개발>을 주제로 한 두 팀의 발표였습니다.
① 청소년 주도 맞춤형 고교 진로선택 박람회 「길을 찾다」
② 청소년들이 입시준비를 할 때 알 수 있는 플랫폼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
자료를 준비하고, 정책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고민하며
발표 연습까지 했던 시간들이 있었기에
무대에 선 청소년들의 모습이 더욱 의미 있게 다가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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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 번째 분야 <문화복지> 파트의 발표가 시작됐습니다.
① 맞춤형 청소년정책 알림서비스 "다알려-Dream!"
②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소년 안심 365 특별지원(안)
발표가 끝난 뒤에는 심사위원들의 질의응답이 이어졌습니다.
정책의 필요성은 무엇인지, 실제로 어떻게 추진할 수 있는지,
시행 후 어떤 변화가 생길 수 있는지 등 다양한 질문이 오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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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지막은 <자유주제> 발표로 이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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